2010/05/17 기쁜소식

2010. 5. 17. 오후 8:07:58

글자
요한 16,29-33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댓글 3

  • 2010년 5월 17일 오후 8:09

    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10년 5월 17일 오후 9:16

    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10년 5월 17일 오후 10:26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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