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5 기쁜소식

2010. 5. 15. 오후 3:28:22

글자
요한 16,23ㄴ-2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댓글 3

  • 2010년 5월 15일 오후 3:28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 2010년 5월 15일 오후 3:36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 2010년 5월 15일 오후 6:27

    더이상너희에게비유로이야기하지않고아버지에관하여드러내놓고...더이상너희에게비유로이야기하지않고아버지에관하여드러내놓고...더이상너희에게비유로이야기하지않고아버지에관하여드러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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