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8 기쁜소식

2016. 6. 28. 오전 11:06:59

글자

 마태오 8,23-27


그 무렵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댓글 3

  • 2016년 6월 28일 오전 11:08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 2016년 7월 16일 오전 12:24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2016년 11월 5일 오후 8:36

    왜 겁을 내느냐...왜 겁을 내느냐..왜 겁을 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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