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1 기쁜소식

2016. 6. 20. 오후 7:24:16

글자

마태 7,6.12-14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댓글 3

  • 2016년 6월 20일 오후 7:24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 2016년 7월 16일 오전 12:30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 2016년 11월 5일 오후 8:28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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