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9 기쁜소식

2016. 6. 19. 오후 11:49:13

글자

마태오가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댓글 3

  • 2016년 6월 19일 오후 11:5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

  • 2016년 7월 16일 오전 12:31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16년 11월 5일 오후 8:27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