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7 기쁜소식

2015. 1. 17. 오후 8:14:02

글자

마르코. 2,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


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런 이들이 예수님을 많이 따르고 있었기 때


문이다.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


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


다.”          

댓글 5

  • 2015년 1월 17일 오후 8:1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15년 1월 19일 오전 11:3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15년 1월 19일 오후 12:1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15년 1월 19일 오후 9:4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15년 2월 7일 오후 11:48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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