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0 기쁜소식

2014. 12. 15. 오전 12:36:26

글자

 마태오 복음.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3

  • 2014년 12월 15일 오전 12:36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4년 12월 15일 오후 10:28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4년 12월 29일 오후 10:16

    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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