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기쁜소식

2014. 12. 3. 오후 9:57:42

글자

루카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댓글 2

  • 2014년 12월 3일 오후 10:04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4년 12월 15일 오전 12:22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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