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4 기쁜소식

2014. 11. 24. 오후 6:16:49

글자

루카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댓글 3

  • 2014년 11월 24일 오후 6:20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다...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가지고있던 생활비를다

  • 2014년 11월 26일 오후 11:48

    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

  • 2014년 12월 15일 오전 12:24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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