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30 기쁜소식

2014. 12. 3. 오후 9:59:29

글자

마르 13,33-37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의 경우와 같다. 그는 집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자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한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새벽일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 너희가 잠자는 것을 보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댓글 2

  • 2014년 12월 3일 오후 10:05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4년 12월 15일 오전 12:22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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