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8 기쁜소식

2012. 8. 16. 오후 11:04:04

글자


 마태오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댓글 9

  • 2012년 8월 16일 오후 11:04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

  • 2012년 8월 17일 오전 7:07

    하늘나라는 이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ᆢ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사람들의것이다ᆢ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것이다ᆢ

  • 2012년 8월 17일 오전 10:04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 2012년 8월 17일 오전 10:05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

  • 2012년 8월 17일 오후 4:39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

  • 2012년 8월 18일 오전 12:47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2년 8월 18일 오후 5:20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 2012년 8월 19일 오후 5:56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2년 8월 19일 오후 8:32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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