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6 기쁜소식

2012. 8. 5. 오후 9:04:30

글자
 마르코 9,2-10

그때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그때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사실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제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그 순간 그들이 둘러보자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그들 곁에 계셨다.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그들은 이 말씀을 지켰다. 그러나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댓글 7

  • 2012년 8월 5일 오후 9:05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2012년 8월 6일 오전 11:00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2012년 8월 6일 오전 11:14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2012년 8월 6일 오후 12:29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2012년 8월 7일 오후 4:28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하얗게 빛났다.

  • 2012년 8월 7일 오후 5:56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2012년 8월 8일 오전 4:58

    그의 말을 들어라 ... 그의 말을 들어라.. 그의 말을 들어라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