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8 기쁜소식

2012. 8. 7. 오전 10:35:51

글자
 마태오 복음 15,21-28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그 고장에서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렸습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말하였다.
“저 여자를 돌려보내십시오.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그제야 예수님께서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댓글 8

  • 2012년 8월 7일 오전 10:43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2012년 8월 7일 오전 11:03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 2012년 8월 7일 오후 2:39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 2012년 8월 7일 오후 4:31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2012년 8월 7일 오후 5:54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 2012년 8월 8일 오전 5:02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2012년 8월 8일 오전 11:14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 2012년 8월 11일 오후 3:55

    네 믿움아 참으로 크구나...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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