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3 기쁜소식

2012. 7. 23. 오전 10:24:11

글자
마태오복음 (12,38-42)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댓글 8

  • 2012년 7월 23일 오전 10:25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 2012년 7월 23일 오전 10:32

    회개..회개...회개....

  • 2012년 7월 23일 오후 10:26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 2012년 7월 23일 오후 10:37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 2012년 7월 24일 오전 10:11

    악하고 절개없는 세대...악하고 절개없는 세대...악하고 절개없는 세대

  • 2012년 7월 24일 오후 5:57

    솔로몬보다더큰이가여기에있다ᆢ솔로몬보다더큰이가여기에있다ᆢ솔로몬보다더큰이가여기에있다

  • 2012년 7월 24일 오후 11:25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 2012년 7월 25일 오전 9:42

    더 큰이가 여기있다. 더 큰이가 여기있다.더 큰이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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