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9 기쁜소식

2012. 7. 18. 오후 4:46:01

글자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9

  • 2012년 7월 18일 오후 4:47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내 명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2년 7월 18일 오후 10:57

    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

  • 2012년 7월 18일 오후 11:29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2년 7월 19일 오전 8:56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2년 7월 19일 오후 7:08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2년 7월 19일 오후 9:45

    내 멍에는편하고 내짐은가볍다ᆢ내 멍에는 편하고 내짐은가볍다ᆢ내 멍에는편하고 내짐은가볍다

  • 2012년 7월 19일 오후 11:39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2년 7월 20일 오전 9:55

    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

  • 2012년 7월 21일 오전 8:22

    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 나에게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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