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5 기쁜소식

2012. 6. 15. 오전 9:57:39

글자
요한 19,31-37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신 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

댓글 8

  • 2012년 6월 15일 오전 9:58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 2012년 6월 15일 오후 2:14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 2012년 6월 15일 오후 6:23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 2012년 6월 16일 오전 12:25

    피와 물...피와 물...피와 물...

  • 2012년 6월 16일 오전 9:40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피와물이 흘러나왔다... 피와물이 흘러나왔다...

  • 2012년 6월 16일 오후 7:45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 2012년 6월 18일 오후 11:11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곧 피와물이 흘러나왔다.

  • 2012년 6월 20일 오전 12:28

    피와 물이 흘러나옸다..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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