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8 기쁜소식

2012. 6. 8. 오전 12:10:15

글자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댓글 7

  • 2012년 6월 8일 오전 12:13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 2012년 6월 8일 오전 12:19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 2012년 6월 8일 오후 2:37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 2012년 6월 8일 오후 7:47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 2012년 6월 8일 오후 10:43

    성령의 도움으로ᆢ성령의 도움으로ᆢ성령의 도움으로

  • 2012년 6월 9일 오전 1:34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 2012년 6월 10일 오후 12:14

    주님께서 내 주님께...주님께서 내 주님께...주님께서 내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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