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6 기쁜소식

2012. 5. 26. 오후 4:32:43

글자
요한 7,37-39


축제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일어서시어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속에서부터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이는 당신을 믿는 이들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성령께서 아직 와 계시지 않았던 것이다.

댓글 4

  • 2012년 5월 26일 오후 4:33

    생수의 강...생수의 강...생수의 강...

  • 2012년 5월 28일 오후 8:24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2012년 5월 29일 오후 12:27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2012년 5월 31일 오전 9:22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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