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2 기쁜소식

2012. 6. 2. 오전 8:47:10

글자
마르코 11,27-33

그 무렵 예수님과 제자들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성전 뜰을 거닐고 계실 때,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이 와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또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에게 한 가지 물을 터이니 대답해 보아라. 그러면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해 주겠다.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대답해 보아라."
그들은 저희끼리 의논하였다.
"'하늘에서 왔다.' 하면 ,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하고 말할 터이니, '사람에게서 왔다.' 할까?"
그러나 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군중을 두려워하여,
예수님께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댓글 8

  • 2012년 6월 2일 오전 8:50

    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 2012년 6월 2일 오전 9:54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 2012년 6월 2일 오후 10:47

    권한...권한...권한...

  • 2012년 6월 2일 오후 11:13

    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어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군중이 모두 요한을 참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 2012년 6월 3일 오전 1:41

    세례가하늘에서온것ᆢ세례가하늘에서온것ᆢ세례가하늘에서온것ᆢ

  • 2012년 6월 3일 오전 1:46

    말하지 않겠다...말하지 않겠다 ... 말하지 않겠다...

  • 2012년 6월 4일 오전 12:31

    대답해 보아라. 대답해 보아라. 대답해 보아라.

  • 2012년 6월 5일 오전 12:32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하는지 말하지않겠다... 나도 무슨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는지 말하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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