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1 기쁜소식

2009. 9. 11. 오후 7:28:11

글자
루카 6, 39-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뺴낼 수 있을 것이다."
 

댓글 3

  • 2009년 9월 11일 오후 7:30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 2009년 9월 11일 오후 8:08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2009년 9월 13일 오전 10:32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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