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5 기쁜소식

2009. 9. 5. 오후 2:21:07

글자
루카 6,1-5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댓글 3

  • 2009년 9월 5일 오후 2:21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09년 9월 5일 오후 2:29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09년 9월 5일 오후 6:31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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