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1317정유진12.11.1239-
2012/12/13 기쁜소식[9]
루카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
#1317정유진12.11.12조회 39 - 1316김윤수12.11.1139-
2012/11/12 기쁜소식[9]
루카 17,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
#1316김윤수12.11.11조회 39 - 1315김경자12.11.1038-
2012/11/11 기쁜소식[8]
마르코 복음 12,38-4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1315김경자12.11.10조회 38 - 1314김경자12.11.1039-
2012/11/10 기쁜소식[8]
루카 복음 16,9-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1314김경자12.11.10조회 39 - 1313이선화12.11.0943-
2012/11/09 기쁜소식[9]
요한복음 2,13-22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
#1313이선화12.11.09조회 43 - 1312주경선12.11.0843-
2012/11/08 기쁜소식[8]
루카 15,1-10 그때에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
#1312주경선12.11.08조회 43 - 1311정유진12.11.0545-
2012/11/07 기쁜소식[9]
루카 14,25-33 그때에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
#1311정유진12.11.05조회 45 - 1310황춘심12.11.0540-
2012/11/06 기쁜소식[9]
루카복음 (14,15-24) 그때에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이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그분께,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1310황춘심12.11.05조회 40 - 1309김윤수12.11.0440-
2012/11/05 기쁜소식[9]
루카 14,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들의 한 지도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1309김윤수12.11.04조회 40 - 1308김경자12.11.0440-
2012/11/04 기쁜소식[8]
마르코 복음 12,28ㄱㄷ-34 그때에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1308김경자12.11.04조회 40 - 1307김경자12.11.0438-
2012/11/03 기쁜소식[8]
루카 복음 14,1.7-1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
#1307김경자12.11.04조회 38 - 1306이선화12.11.0139-
2012/11/02 기쁜소식[7]
마태오복음 11,25-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
#1306이선화12.11.01조회 39 - 1305김경자12.11.0139-
2012/11/01 기쁜소식[7]
마태오 복음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
#1305김경자12.11.01조회 39 - 1304주경선12.10.3039-
2012/10/31 기쁜소식[8]
루카 13,22-30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하시는 동안,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며 가르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1304주경선12.10.30조회 39 - 1303정유진12.10.2943-
2012/10/30 기쁜소식[10]
루카복음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1303정유진12.10.29조회 43 - 1302황춘심12.10.2942-
2012/10/29 기쁜소식[9]
루카 복음 (13,10-17)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1302황춘심12.10.29조회 42 - 1301김경자12.10.2842-
2012/10/28 기쁜소식[8]
마르코복음 10,46ㄴ-5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1301김경자12.10.28조회 42 - 1300이선화12.10.2647-
2012/10/27 기쁜소식[8]
루카복음 13,1-9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
#1300이선화12.10.26조회 47 - 1299주경선12.10.2344-
2012/10/26 기쁜소식[7]
루카 12,54-5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
#1299주경선12.10.23조회 44 - 1298황춘심12.10.2342-
2012/10/25 기쁜소식[8]
루카복음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1298황춘심12.10.23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