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1397정유진13.01.3047-
2013/02/01 기쁜소식[9]
마르코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1397정유진13.01.30조회 47 - 1396이선화13.01.3038-
2013/01/31 기쁜소식[8]
마르코 복음.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
#1396이선화13.01.30조회 38 - 1395주경선13.01.3039-
2013/01/30 기쁜소식[8]
마르코 4,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1395주경선13.01.30조회 39 - 1394황춘심13.01.2943-
2013/01/29 기쁜 소식[8]
마르코복음 3,31-35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1394황춘심13.01.29조회 43 - 1393김윤수13.01.2744-
2013/01/28 기쁜 소식[8]
마르코 3,22-30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 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
#1393김윤수13.01.27조회 44 - 1392김경자13.01.2740-
2013/01/27 기쁜소식[8]
루카 복음 1,1-4; 4,14-21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처음부터 목격자로서
#1392김경자13.01.27조회 40 - 1391이해란13.01.2543-
2013/01/26 기쁜소식[8]
루카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1391이해란13.01.25조회 43 - 1390정유진13.01.2448-
2013/01/25 기쁜소식[9]
마르코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
#1390정유진13.01.24조회 48 - 1389주경선13.01.2344-
2013/01/24 기쁜소식[8]
마르코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
#1389주경선13.01.23조회 44 - 1388이선화13.01.2341-
2013/01/23 기쁜소식[8]
마르코복음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
#1388이선화13.01.23조회 41 - 1387황춘심13.01.2240-
2013/01/22 기쁜소식[7]
마르코복음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1387황춘심13.01.22조회 40 - 1386김윤수13.01.2042-
2013/01/21 기쁜소식[8]
마르코 2,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
#1386김윤수13.01.20조회 42 - 1385김경자13.01.1944-
2013/01/20 기쁜소식[8]
요한복음. 2,1-11 그때에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1385김경자13.01.19조회 44 - 1384이해란13.01.1938-
2013/01/19 기쁜소식[7]
마르코 2,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1384이해란13.01.19조회 38 - 1383이선화13.01.1746-
2013/01/18 기쁜소식[7]
마르코복음 2,1-12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
#1383이선화13.01.17조회 46 - 1382주경선13.01.1642-
2013/01/17 기쁜소식[8]
마르코 1,40-45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
#1382주경선13.01.16조회 42 - 1381황춘심13.01.1643-
2013/01/16 기쁜소식[8]
마르코복음 (1,29-39)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
#1381황춘심13.01.16조회 43 - 1380정유진13.01.1547-
2013/01/15 기쁜소식[9]
마르코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1380정유진13.01.15조회 47 - 1379김경자13.01.1342-
2013/01/14 기쁜소식[8]
마르코 복음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1379김경자13.01.13조회 42 - 1378김윤수13.01.1339-
2013/01/13 기쁜소식[8]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
#1378김윤수13.01.13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