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3 기쁜소식

2013. 1. 13. 오후 6:30:39

글자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8

  • 2013년 1월 13일 오후 6:31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3년 1월 13일 오후 9:0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3년 1월 14일 오전 10:02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3년 1월 15일 오전 12:10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3년 1월 15일 오후 3:5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3년 1월 15일 오후 4:41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3년 1월 16일 오전 12:48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3년 1월 16일 오전 11:3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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