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30 기쁜소식

2012. 10. 29. 오전 10:56:06

글자
 루카복음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10

  • 2012년 10월 29일 오전 10:56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2년 10월 29일 오후 11:52

    겨자씨,누룩...겨자씨,누룩...겨자씨,누룩...

  • 2012년 10월 30일 오전 1:2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2년 10월 30일 오후 12:28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2년 10월 30일 오후 4:26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2년 11월 1일 오전 9:57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2년 11월 1일 오후 10:27

    겨자씨와같다...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와같다...

  • 2012년 11월 1일 오후 10:28

    누룩과 같다... 누룩과 같다.. 누룩과 같다...

  • 2012년 11월 4일 오후 11:4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2년 11월 5일 오후 2:21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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