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기쁜소식

2012. 10. 22. 오전 11:46:25

글자
루카  12,39-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댓글 8

  • 2012년 10월 22일 오후 12:25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10월 22일 오후 12:4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10월 22일 오후 3:1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 2012년 10월 23일 오전 1:1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10월 23일 오후 4:4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있어라

  • 2012년 10월 24일 오전 12:01

    너희도 준비하고있어라..너희도준비하고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있어라

  • 2012년 10월 26일 오전 11:30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

  • 2012년 10월 27일 오후 2: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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