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820이해란11.07.2334-
2011/07/22 기쁜소식[4]
요한 20,1-2. 11-18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820이해란11.07.23조회 34 - 819황춘심11.07.2134-
2011/07/21 기쁜소식[3]
마태오 복음 (13,10-17)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
#819황춘심11.07.21조회 34 - 818황춘심11.07.2035-
2011/07/20 기쁜소식[4]
마태오 복음 (13,1-9)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
#818황춘심11.07.20조회 35 - 817황춘심11.07.2035-
2011/07/19 기쁜소식[3]
마태오 복음 12,46-5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817황춘심11.07.20조회 35 - 816이해란11.07.1839-
2011/07/18 기쁜소식[4]
마태오 12, 38-42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816이해란11.07.18조회 39 - 815이해란11.07.1836-
2011/07/17 기쁜소식[4]
마태오 13, 24-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
#815이해란11.07.18조회 36 - 814주경선11.07.1638-
2011/07/16 기쁜소식[4]
마태오 12,14-21 그때에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아시고 그곳에서 물러가셨다. 그런
#814주경선11.07.16조회 38 - 813주경선11.07.1539-
2011/07/15 기쁜소식[5]
마태오 12,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
#813주경선11.07.15조회 39 - 812주경선11.07.1452-
2011/07/14 기쁜소식[8]
마태오 .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
#812주경선11.07.14조회 52 - 811강금연11.07.1342-
2011/07/13 기쁜소식[7]
마태오 11,25-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811강금연11.07.13조회 42 - 810강금연11.07.1340-
2011/07/12 기쁜소식[7]
마태오 11,20-24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행하
#810강금연11.07.13조회 40 - 809강금연11.07.1145-
2011/07/11 기쁜소식[9]
마태오 10,34ㅡ11,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809강금연11.07.11조회 45 - 808주경선11.07.0945-
2011/07/09 기쁜소식[8]
마태오 10,24-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808주경선11.07.09조회 45 - 807강금연11.07.0846-
2011/07/08 기쁜소식[8]
마태오 10,16-23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807강금연11.07.08조회 46 - 806주경선11.07.0744-
2011/07/07 기쁜소식[7]
마태오 . 10,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806주경선11.07.07조회 44 - 805강금연11.07.0647-
2011/07/06 기쁜소식[8]
마태오 10,1-7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805강금연11.07.06조회 47 - 804주경선11.07.0446-
2011/07/05 기쁜소식[8]
마태오 9,32-38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
#804주경선11.07.04조회 46 - 803강금연11.07.0440-
2011/07/04 기쁜소식[7]
마태오 9,18-26 예수님께서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803강금연11.07.04조회 40 - 802강금연11.07.0440-
2011/07/03 기쁜소식[7]
마태오 11,25-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802강금연11.07.04조회 40 - 801주경선11.07.0246-
2011/07/02 기쁜소식[9]
루카 2,41-5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
#801주경선11.07.0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