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기쁜소식

2011. 7. 15. 오후 3:22:21

글자
마태오  12,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댓글 5

  • 2011년 7월 15일 오후 3:27

    내가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내가바라는것은 희생제물이아니라 자비다..내가바라는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2011년 7월 16일 오전 9:50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에 있다...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에 있다...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에 있다..

  • 2011년 7월 18일 오전 9:46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2011년 7월 18일 오후 12:49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2011년 7월 21일 오전 10:21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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