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0 기쁜소식

2011. 7. 20. 오후 12:08:36

글자
마태오 복음 (13,1-9)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댓글 4

  • 2011년 7월 20일 오후 12:09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2011년 7월 20일 오후 7:01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 2011년 7월 21일 오전 10:28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2011년 7월 21일 오후 4:02

    열매...열매...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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