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감동을 알려준..ㅠ.ㅠ..천국문이 열리는 것을 보게 해주신...제대...
그리고...성전 앞.....
성전,,제대 뒤의 벽면이 열리는 순간...우리 모두는 온몸에 소름이 돋음을 느꼈다..ㅠ.ㅠ
열리는 순간을 순차적으로 찍은 것이고...그런데 완전히 다 열리고 난 후는,,사진사이즈가 커져버렸다..ㅠ.ㅠ..
그래서..또다시 줄여서 올렸다..그 장관은..직접..봐야 한다..ㅠ.ㅠ..
수녀님께서는,,,문을 여는 상징이,,"천국문이 열리는 것"이라..하셨다...ㅠ.ㅠ
성전 입구는..십자가 밑을 지나가는 것으로 되어있었고,,
갈매못을 상징하는 저,,못에 뚫린 손은..성전으로 올라가는 십자가의 길,11처였었다.
사진에서 보고 예상한 것과는..아주 달리..,무척 작았다...성전을 올라가는 과정중에 있는 십사처 중..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