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연
2012. 2. 4. 오전 12:32:36
7처..8처..9처........작품을 볼 줄 모르는 나를...한동안 서있게 했다....
기력이 다하여 세번째 넘어지시는 모습에서 다시 일어서 걸으시는 모습을 생각할때마다...내 죄에서 어떻게든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용기를 갖게 한다...
십자가의 길의 모습이 너무나 사실적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