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당리성지
강금연
2012. 2. 4. 오전 12:31:37
^^

강금연
2012. 2. 4. 오전 12:31:37
13처....못에 박힌 예수님의 발...그 아래..사다리...그 사다리밑에 있는 십자가.....
14처...그 어느곳의 십사처에서도...'관'을 보지는 못했었다...
이번 십자가의 길에선...조각상이 너무 예술적이라...기도중 한눈 팔길 여러번..^^;;...정말 잘 가꾸어진...세련된 성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도문 틀릴까봐.. 긴장해서... 눈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