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자산
전주순례(치명자산)
강금연
2011. 5. 21. 오후 3:02:42

강금연
2011. 5. 21. 오후 3:02:42
치명자산
전동성당의 실망?스러움을 아신 주님께서는..우리를 바로 '치명자산'으로 데리고 가셨다...현존을 느꼈던 십자가의 길....그 끝에..천상인듯 느껴지는..작은 성당이 있었다...
그 곳에서 우리는...하고 싶은만큼..노래찬양을 했다...잘 부르지 못하는 노래나마..주님께서..기쁘게 들으셨으리라 믿는다^^*
슬프게도? 천주교신자들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퉁명함'을 잔뜩?갖추신..사무장님의 불편한 언사에도..이번엔 그리 맘 상하지 않았다...
전동성당에서 단련이 된 탓도 있고,,ㅋ,,그러기엔 치명자산성지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 더 컸다^^*
좋아하던...성가를 실컷불러 넘 행복했음~^^
ㅋㅋㅋ 노래 엄청했음 ...사무장아저씨가 들어와서 분위기 잠깐 망쳤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