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레 모셔온 성모님 얼굴이 발그레 하셨다.
예쁜 꽃화환도 드리고, 촛불을 밝히고...꽃다발 봉헌, 성모님께 드리는 시낭송, 성모님 발자취 돌아보기, ''청''지향을 넣은 기도문,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등....소중한 밤이었다.

이해란
2010. 6. 2. 오후 5:51:14
정성스레 모셔온 성모님 얼굴이 발그레 하셨다.
예쁜 꽃화환도 드리고, 촛불을 밝히고...꽃다발 봉헌, 성모님께 드리는 시낭송, 성모님 발자취 돌아보기, ''청''지향을 넣은 기도문,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등....소중한 밤이었다.
와우~ 드디어 우리 '성모님'출연! ^ㅇ^/
성모님 사진...완전 예술이야..ㅠ.ㅠ..넘므!넘므! 이뿌셨당...ㅠ.ㅠ..
우리..자연스런 사진..좋다^^
세실...성모님 화관..완전 잘 만들었어^^ 출처는 끝내 밝혀지지 않은 레이스도 좋았공..ㅋㅋ
성모님 너무너무 아름다우시다...컴 바탕화면으로 했어 ^^
컴~바탕에~~와 멋지겠는걸...진짜 그때..볼이 발그레..수줍어 보이셨어~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