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시즌2,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한..심정. --->''이제..마지막 사진..올린당..ㅠ.ㅠ..''
순례길을 되새겨보고자,,순서대로 올리려보니,,거꾸로부터 기억해내서 올리거든요..이게..마지막이며..
장장 두시간 반의 작업을 마치는 게시물입니다..ㅠ.ㅠ..
헌데..희망찬 인삿말로 시작을 하려니...가증?스러워서..ㅋㅋㅋ..아..말 나온김에...다음부터는...개인사진은 찍되,,
청 앨범에는,,단체사진만 올리겠습니다...게시물이 너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반복되는 사진이 또한 많고,,
이 곳은,,다섯개의 게시물만 올려야 하게 되어있기 때문에,,장소와 주제를 맞추기가..참..어렵습니다..그리고,,
인물중심이 되어,,성지사진이..현저히 줄어듦을...이번 작업을 통하여 느꼈습니다...다음부터는 둘씩,셋씩이거나,,
단체사진만 올리고,,개인사진은 제 싸이 ''청폴더''에 올리겠습니다..이 곳에 올라오지 않은 모든 사진은,,제 싸이에!!)
티아라(교황관)의 모형인 성전이 참으로 신기했습니다..그 성전 안을 들어가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달빛순례..꼭 한번 가십시다^^ 이렇게,,우리의 ''시즌2,순례''의 시작은..평소에 불친절하기로 유명한 ''사무원''의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친절함''으로 시작하여,,,우리가 항상 어려워하는 ''신부님''의 ''엄청난 배려''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이는 필시...''앞날,화창!!!''임을 예보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