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야외 십자가의 길...이다...
주변에 담이 없고...각 처의 사이가 훨씬 더 많이 떨어져있다면,,
베티성지의 최양업신부님의 야외미사터 같았다...
이 곳은..성지도 성지려니와,,화성도 화성이려니와,,
공항동이 친정이라는..사무원의 친절을 잊을 수 없다^^

강금연
2010. 3. 29. 오후 8:20:34
''성모님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야외 십자가의 길...이다...
주변에 담이 없고...각 처의 사이가 훨씬 더 많이 떨어져있다면,,
베티성지의 최양업신부님의 야외미사터 같았다...
이 곳은..성지도 성지려니와,,화성도 화성이려니와,,
공항동이 친정이라는..사무원의 친절을 잊을 수 없다^^
울..글언니..주무시네..ㅋㅋㅋ..
성물방 보구싶당....
네 그분의 순수한 성지사랑에 대한 열의가 느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