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지 내의 화랑에서.....
무슨 화랑이더라...뽈..뭔데..ㅋ...

강금연
2010. 3. 29. 오후 8:11:29
십자가의 길을 주욱~ 찍고..왠지..하나를 클로즈업 해서 찍고 싶어졌는데,,로사가,,말없이 스르르 와서는..저 무거운 동상을 들어..사진찍게 해 줬다^^손시려웠단다..ㅋㅋ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우리는 그것을 받들고......흠..로사..좋은 그림이 됐다..^ㅇ^..아냐아냐,내,해석이 좋은게야..ㅋㅋㅋㅋㅋ
뽈리..화랑..이구나..ㅋㅋㅋ..순서에 맞게 사진을 올리고자,,뒤에서부터 올리는데,,이 글 작성하고 앞으로가니,,플랭카드에 '뽈리화랑'이라고 써 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