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명은..까.먹.었.당...
허긴..알았어도,,그저..내게는..''만리장성''일 뿐이었을게다..ㅋㅋㅋ
청자매들은 알고있었던듯 한데,,나는..저런곳이 있는 지 몰랐다...
스케일이..차원이 다른...거대한 민속촌..같았다...

강금연
2010. 3. 29. 오후 7:54:32
마지막 사진...저~어그..뒤에 있는 시커먼 세실은..아마도 '사랑해요~'하는 하트를 하려 한 것 같은데..역시 '숏팔이'..팔이 안닿았다..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젤룰 잘나왔당....근데 10센티 키높이를 신어도 별루 안커보여 ㅠㅠ 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영진델고 가야겠더라구요....
마지막 사진 장소는 용연...맞나??
정조와 그 정가 형제들의 관계가 고스란히 나타난곳이다...아름답고..만약 한양이었다면..정약용이 이렇게 맘껏 자기 설계대로 지을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자랑스럽다 우리선조!
억울해.숏팔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옷이 두꺼워서 그렇다규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