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위 성인 계단과 베티 성모동산
미리내 김대건신부님의 유해소 앞에서
(...데레사가 없어서 엄청 서운했었다...)
이날 정말 추운 날씨를 예상했었는데 의외로 약간 따뜻했었다....그러나
점점 오후가 되면서 발시려 손시려 귀시려....아이들과 함께하니 더욱 의미깊고
즐거웠다
(....렌트대여로 인해 고생한 세트리다...다시한번 고마워~)

주경선
2008. 2. 15. 오전 12: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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