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가..평생 순례를 해도 잊지못할...가장 기억에 남을..죽산성지...
죽산성지를 보고난 후의 느낌....저 멀리 남해바다의 파라다이스..''외도''가 떠올랐다...
외도는 사유지...그 주인의 섬은..섬 구석구석..나무 하나하나 본인의 손으로 가꿨다지..
이..죽산성지는..우리가 본..최고의 성지였으며(나무 하나, 풀 하나..외도의 그것보다 못한 것이 없었다...)
우리의(''우리의''..란다..ㅋㅋㅋ) 골롬바노?신부님..(골룸같어..ㅠ.ㅠ..어려버..ㅠ.ㅠ..)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는듯 한..
정말..평생 잊을 수 없는 성지며...''성지계의 외도''이며^^,,우리 ''청''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을 하게
해준...고마운..성지다...^^
사진은...죽산성지,,무인성물방겸,나눔의 방....
그렇게 고풍적인 느낌의 공간을..성지에서..또..볼 수 있을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