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성지의 끝없이 넓은 풍경이 생각난다...
외부,내부...중...
전부 올릴수는 없고..사진이 많아,,고르기가 넘 어렵다..ㅠ.ㅠ..

강금연
2010. 3. 29. 오후 6:52:45
죽산성지의 끝없이 넓은 풍경이 생각난다...
외부,내부...중...
전부 올릴수는 없고..사진이 많아,,고르기가 넘 어렵다..ㅠ.ㅠ..
나무들..보라...정말...예술작품이다....
세번째 사진....갈 곳 없는 우리를 품어준..식복사 방이 있는 건물..^^;..말이 식복사 방이지..언젠가 가보았던 신학교 대학원생들의 토론이 열리는 그 곳을 연상케 했다...
감실조차....'작품'이었다.....
콜룸신부님은 정말 성지에 애정을 가득 담고 계시는듯...
농부의 빈손처럼~시골 아쩌씨의 푸근한 맘이 느껴졌던..신부님~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