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성지

강금연

2010. 3. 29. 오후 6:52:45

죽산성지의 끝없이 넓은 풍경이 생각난다...

외부,내부...중...

전부 올릴수는 없고..사진이 많아,,고르기가 넘 어렵다..ㅠ.ㅠ..

댓글 5

  • 2010년 3월 29일 오후 7:32

    나무들..보라...정말...예술작품이다....

  • 2010년 3월 29일 오후 7:34

    세번째 사진....갈 곳 없는 우리를 품어준..식복사 방이 있는 건물..^^;..말이 식복사 방이지..언젠가 가보았던 신학교 대학원생들의 토론이 열리는 그 곳을 연상케 했다...

  • 2010년 3월 29일 오후 7:34

    감실조차....'작품'이었다.....

  • 2010년 3월 29일 오후 7:57

    콜룸신부님은 정말 성지에 애정을 가득 담고 계시는듯...

  • 2010년 4월 8일 오후 4:28

    농부의 빈손처럼~시골 아쩌씨의 푸근한 맘이 느껴졌던..신부님~생각난다..^^

원청순례사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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