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공소..다녀본 중에,,
성전문이 잠겨 끝내 못들어가보기는...이번이 첨인듯.....(전시관은 고사하고...현관 발판에서 나눔..--;;)
손골성지 관리 측에 어떤 방법으로든 한번쯤은 건의를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다음순례객들을 위하여.....

강금연
2009. 11. 1. 오후 4:54:10
성지,공소..다녀본 중에,,
성전문이 잠겨 끝내 못들어가보기는...이번이 첨인듯.....(전시관은 고사하고...현관 발판에서 나눔..--;;)
손골성지 관리 측에 어떤 방법으로든 한번쯤은 건의를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다음순례객들을 위하여.....
사람이 목숨을 걸고 사명을 다 한다는 거는 사람에게서 신의 모습을 엿볼수 있는 것 같다..순교성인들을 접하면서..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들었다는 점.. 사람에게서 거룩함을 느끼곤 한다
끝내 수녀님이 안오셔서 아쉽던 손골 ~기억되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