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연
2009. 9. 30. 오후 1:19:31
박해때..어린자식을 둔 어머니의 맘에 대해 묵상을 하게한 이성례마리아...생각할수록 맘이 아프고 슬프다...
성모님 너무너무 이쁘시당
가녀린 성모님~ 눈부시다~~^^
지금에서 보니...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