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안...너무 예쁘신 성모님..그리고 바깥에?계시는ㅠ.ㅠ..주님..
자비의 예수님...비오신부님...글고..에구...누구셨죠?..ㅠ.ㅠ..설명부탁드려요~

강금연
2009. 5. 16. 오후 9:01:35
성전 안...너무 예쁘신 성모님..그리고 바깥에?계시는ㅠ.ㅠ..주님..
자비의 예수님...비오신부님...글고..에구...누구셨죠?..ㅠ.ㅠ..설명부탁드려요~
마지막분 성함이 너무 길었어....입으로 중얼 읽었는데 전혀 생각이 안나네 ㅠㅠ ㅋㅋㅋㅋ
근데..성모님...진짜..넘 이뿌시당.....성모님도..옷이 날개?..ㅋㅋㅋ
ㅎㅎ 응 완전 이쁘셔....근데 비오신부님은 누구셔?? 저 사진 액자는 많이 봤는데 어떤 분이신지는 잘 모르겠네...찾아봐겠다...
오상의 비오신부님 모르세요..?? 전 영화로 한번 봤는데... 맞아요.. 치유의 신부님 이셨는데... 예수님과 같은곳에 5곳의 상처를 지니고 사셨고 그렇게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매일같이 피를 조금씩 흘리면서... 그래도 탈수도 없고.. 피가 부족하지도 않았다고 하니.. 그게 기적이죠.. 예수님과 함께한 삶을 사신 분이라고 들었는데요.
매일 주님과 같은 고통을 겪으셨다는데... 그 고통이 어땠을까요?? 상처가 낮지도 않았다고 하니... 그건 미스테리죠.. 이분이 만지시면 모두치유가 되셨다고 하던데요.
저 수녀님 성함이 뭔지 모르겠어요... 사진도 없고.. 자비의 예수님과 늘 함께하시는 수녀님 이시던데... 이것좀 알아봐야겠어요.
나도 얼핏 기억이 나는데 비오신부님 손바닥에 못자국이 있었던것같았어 ㅠㅠ 주님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셨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