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연
2011. 5. 21. 오후 2:46:57
나바위
가면서도...'갸우뚱..'..하게 했던 나바위 성지.....돌아나올때는,,전날의 전동성당 사무원 역할을,,슬프게도? 수녀님께서 해주셨다..--;..그냥..그랬다..나바위성지....
ㅎ그래... 여산성당에서 풀어주셨지~^^
여긴 젓갈산기억만 ㅋㅋㅋㅋ
난 핸폰걸이 닦는거 많이도 샀는데... 기분은 영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