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연
2010. 11. 28. 오후 8:03:50
십자가의 길.....수난을 당하실 때도, 돌아가실때도..주님의 품안에는..언제나 우리가 있다...돌아가시는 순간까지 품에 안아주시는..ㅠ.ㅠ..
저도 제10처의 그림보고...한참동안 그림이 뇌리에 머물렀었다는..~
10처의...묵상이 남더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