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이경숙(안젤라),임경희(데보라)자매님의 모친 채병남(안나)(91세)옹
께서 12월 7일 월요일 오전 11시 50분경에 한국에서
노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연 도 : 12월 13일(주일) 미사 후
장 소 : 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