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아주 졸작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
추가분입니다.
아직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죠! 빨랑 빨랑 올리려다 보니...
나중에 여유를 가지고 쉬운 문제를 올려보도록 하겟습니다. ^^;;;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최초로 확인한 사람은 베드로이다. ×
막달라 여자 마리아죠!
2. 신약 성서 중에서 가장 먼저 쓰여진 성서는 마태오 복음서이다. ×
마르코 복음입니다!
3. 성금요일에는 미사를 하지 않는다. ○
4. 사순 기간 중에 대영광송을 바치는 날도 있다. ○
대축일이 있으면 대영광송 바칩니다!
5.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신 제자는 베드로 사도이다. ×
요한 사도입니다.
6. 우리 나라에는 순교 성인이 103위 계시다. ○
7. 2000년 대희년의 시작은 예수 성탄 대축일부터였다. ○
8. 임마누엘과 메시아는 같은 뜻이다. ×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이고 메시아는 그리스도와 같은 뜻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축성된 자라는 뜻이다.
9. 우리 나라의 주보 성인은 김대건(안드레아) 신부님이시다. ×
성모 마리아십니다.
10. 감실의 불은 1년 내내 켜있다. ×
성 목요일 최후 만찬 미사 후를 생각해 보세요!
11. 혼인성사는 부제도 집전할 수 있다. ○
부제님도 세례와 혼인성사는 집전 가능하십니다. 교리책 밖의 교리 이야기 1 참조
12. 마태오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와 루가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가 다르다. ○
13. 교회가 시작된 날은 대림 1주일이다. ×
전례력(교회력)의 시작은 대림 1주지만 교회의 시작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14. 미사 때 신부님은 양형 영성체를 하시고, 평신도들은 단형 영성체를 하는 것은 성직자의 우월성을 나타내 주는 표시이다. ×
15. 우리 나라에는 1년에 6개의 성월이 있다. ○
3월(성 요셉), 5월(성모), 6월(예수 성심), 9월(순교자), 10월(묵주 기도), 11월(위령)
16. 고해성사는 전화나 통신으로는 할 수 없다. ○
교리 책 밖의 교리 이야기 2 참조하세요!
17.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를 원죄라고 한다. ○
18. 신부님은 어디서나 미사 준비만 되면 미사를 마음대로 집전하실 수 있다. ×
교구가 다르면 곤란하죠!
19. 예수님께는 친동생이 없으셨다. ○
왜냐하면 성모님은 동정이시기 때문이죠!
20. 삼위일체에서 삼위는 성부, 성자, 성심이다. ×
성심이 아니라 성령이죠! 성신이라는 말은 요즘 안쓰는거 아시죠?
21. 남자가 여자의 세례명을 그리고 여자가 남자의 세례명을 사용할 수도 있다. ○
교리책 밖의 교리 이야기1 참조!
22. 구약 제 1경전은 39권이다. ○
개신교는 제 1경전만 정경으로 인정하지요!
23. 신약 성서를 가장 많이 쓴 사람은 바오로 사도이다. ○
이것도 분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나지만 13권 혹은 14권을 집필한 바오로 사도가 가장 많은 성서를 쓰셨지요!
24. 4복음서 중에서 다른 복음서와 성격이 다른 복음서는 요한 복음서이다. ○
다른 세 복음서를 공관 복음서라고 해요!
25.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님은 바티칸 시민권을 가지고 계시다. ○
모든 추기경님들은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계시며 교황 선출 투표권과 교황이 되실 자격이 있으세요!
26. 금육 때에 고기 국물은 상관없다. ×
교리 책 밖의 교리 이야기 2 참조하세요!
27. 세례자 요셉의 아버지는 즈가리아이다. ×
세례자 요셉?!?! 좀 이상하지요?
28. 주일 미사에서는 초를 2개만 켜는 날은 없다. ○
주일미사는 축일급입니다. 그러니 초를 4개 이상 켜지요!
29. 예수님의 모든 관련된 모든 축일과 주일에는 흰색 제의를 입는다.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등은 예외인 거 아시죠!
30. 견진성사 때 대부모는 반드시 세례성사 때의 대부모와는 달라야 한다. ×
31. 가톨릭에서는 산모의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라도 낙태를 금지한다. ×
헤헤... 이것도 반드시 신부님께 확인 받으세요! ^^;;;
그리고 교리 책 밖의 교리 이야기나 학년 교리책 성서 등을 참조하시고요 시사적인 부분,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내시면 더 좋겠지요!
그리고 성당의 역사와 관련된 것도 좋겠구요! 또는 신부님, 수녀님과 관련된 것 등등 말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