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밑에 있는 글을 읽고 난후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분노..그자체였습니다. 만일 내 자식이 그랬다면..내 형제가 그랬다면 더욱이 분노를 느꼈겠죠..그치만 내 가족이 아닌 타인이지만 그런일이 있었다니 너무나도..슬픈 세상인거 같군요..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그리고 가해자 학생이나 부모 어쩜 그렇게 뻔뻔할수 있나...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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