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참 오랜만에 들러보네요..
정말루 10지구는 쓰는 사람만 쓰는거 같구.. 흑흑..
음.. 지금 여름행사 준비를 하다가 왔습니다.
물품제작, 댄스교육, 소창교육, 회합, 식사!!, 9일기도, 미사...
매일매일 반복되는 날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지나
이제 신앙학교는 불과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신없이 지내면서도 무얼하는지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열심히 행사 준비하시고 서로를 많이 챙겨주세요.
바쁠수록 많이 예민해지고 서로에게 상처입히게 되는 우리..
사실은 그게 더 힘든거잖아요..
모두들 건강을 유지하시길..(아프실려면 행사 후에.. ^^;;)
